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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비가오네...
103 지겨운 결혼기사.
102 너무 슬펐던 6월10일...
101 탱그리찾아줘...
100 아휴...죽는줄알앗어요..
99 나혼자있는 오후..
98 해줄수없는일.....
97 술이 덜깬 아침은...
96 나....취했따......
95 오늘 영화 쫑...
94 탱글이가...
93 봄이예요~~~
92 나야...탱이....
91 연기상....
90 오랜만에...여유를...
89 얘....애...얘.................들아....
88 대구에 있는...친구들..
87 오늘은 쉬는날,,,,,,난..왕따...
86 난 괜 찮아요....
85 춤추고 소리지르고 싶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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