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정윤수||엄정화(유나 역), 박용우(민재 역), 한채영(소여 역), 이동건(영준 역)||멜로||grade_18||116||2007-08-15||우연한 하룻밤... 엇갈려서 빠져든다!||알 만큼 알고, 할 만큼 해봤다던 연애. 그러나 크로스 스캔들은 상상 그 이상이다!

활기차고 귀엽지만 일할 땐 누구보다 열정적인 패션 컨설턴트 유나(엄정화)와 유머러스하고 다정다감한 호텔리어 민재(박용우)는 알콩달콩 친구 같은 커플! 그.러.나 연애 4년, 결혼 3년에 뜨겁기보단 편안한 생활형 부부.

여자에게 무심하고 차가운 워커홀릭 영준(이동건)과 지적인 외모와 차분한 성격의 조명 디자이너 소여(한채영)는 젊고 잘난, 남 부러울 것 없는 커플! 그.러.나 그저 남편과 아내로서만 살아가는, 설레임이라곤 없는 부부다.

세상은 다 알고, 그들만 모르게 엇갈렸다!

패션 컨설팅를 하기 위해 찾아온 유나와 도발적인 실랑이를 벌이게 된 영준! 낯선 홍콩에서 운명처럼 민재와 마주치는 소여! 소여는 남편 영준이나 그녀조차 몰랐던 자신의 내면을 봐주는 남자 민재에게 흔들리고, 영준은 늘 웃지만 삶이 고달픈 여자, 유나가 눈에 밟힌다. 그 밤, 뜨겁게 엇갈린 두 커플 - 네 남녀는 위험하면서도 은밀한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그들은 가해자이면서, 동시에 피해자의 상황에 놓였다. 아직 그들은 서로 엇갈렸다는 걸 꿈에도 모른다. 그들의 크로스 연애… 어떤 일들이 벌어질까? 그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똘시~~ 2007-08-22 16:20

군더더기 없이 잘 빠진 2007년형 포르쉐...그러나 화려하게 지나가는 비주얼 속에 너무나 무거운 삶의 모순이 스며있다.||10

이창민 2007-09-27 18:48

크로스 스캔들.....컨셉부터가 신선했던 이 영화....심야 영화로 혼자 보면서 그래서 더욱 집중이 잘 되었던 영화....정화누님의 연기...스토리....화면...음악....너무나도 잘 만들어진 영화다라는 생각을 햇던 영화입니다....대형 영화들의 틈새에서 글애도 당당히 제 몫을 한 영화였던거 같아여.....가정과 사랑 사이에 고민하는 여자역할을 너무 멋지게 소화하셨어여....엄정화 아니면 또 누가 하겠어...라는 생각이 들었어여||10

혁이a 2007-10-24 23:21

영화의 미적화려함.. 그리고 엄정화..
이것빼곤 남는게 없다고해야하나
솔직히 지금까지 봐았던 드라마,영화들과
스토리가 다르지도 않고 오히려 심심해서 놀랐습니다...
배우들 연기는 정말 볼만했어요^^
||8

노현진 2008-01-12 00:49

이 영화 잘봤는데 다 좋은데...
대사가 쪼금은.... 맘에 안드는 말들이 많았던 거 같아요...
그래서 배우들의 연기가 쫌 어색하게 만드는....
그래두 워낙 연기력들 좋은 배우들이여서 다행이 잘하더라구요~~
영화 저는 잘 봤습니다~||10

김현정 2008-08-12 22:59

민재랑 유나 귀여워요.
소여가 울때 정말 가슴이 철렁거렸어요.
참 멋진영화예요.
난 이거 두번봤어요. 한번으론 부족해요.
아내가결혼했다도 좋아요.
||9

채보경 2009-09-19 17:24

이거 마지막에 정화언니랑 이동건씨 잘 되나요?? 대추의 줄거리는 알지만 마지막부분은 몰라서...||9

호세 2010-12-18 04:22

깔끔한 영화지만 자칫 어색할 수 있는데..
역시나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 ^^
보고나니 괜한 걱정했나 싶더라구요.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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