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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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진||엄정화(김지수 역), 신의재(윤경민 역), 박용우(심광호 역)||드라마||grade_all||108||2005-05-25||내 작은 피아니스트, 호로비츠를 위하여||내 작은 피아니스트, 호로비츠를 위하여

내가 만난 아이는 ‘마운오리새끼’였습니다.

‘호로비츠’ 같이 유명한 피아니스트가 되고 싶었지만,
열등감에 사로잡혀 사는 30살 노처녀 김. 지. 수
현실에 허덕이던 그녀는 궁여지책으로 변두리 피아노학원을 인수한다.
학원으로 이사오던 날, 이삿짐을 뒤져 메트로놈을 훔쳐 달아나는 한 이상한 아이를 만나게 된다.

내 인생을 빛내줄 ‘봉’인줄 알았습니다.

그 아이는 늙으신 할머니와 함께 동네 천덕꾸러기로 살아가는 7살 윤. 경. 민
피아노 학원 근처를 빙빙 돌며 영업을 방해하는 경민이 때문에 골치 아파하던 지수는 우연히 경민이가 ‘절대음감’을 가진 천재소년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눈이 번쩍 뜨인 지수! 유명한 콩쿨대회에 입상시켜서 경민이는 물론 자신도 흙 속의 진주를 찾아낸 유능한 선생님으로 인정받고자, 지수는 경민이를 가르치는 일에 매진한다.

천재에겐 더 큰 사랑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때는 몰랐습니다.

그러나 남모를 마음의 상처를 안고 있는 경민이는 호락호락 지수의 욕심을 채워주지 않고, 지수는 남몰래 경민이를 가르치기에는 역부족인 자신의 능력에 괴로워한다.
어느덧 콩쿨이 열리고, 경민이는 무대에 서지만, 웬일인지 꼼짝도 하지 않는다.
모든 희망이 송두리째 날아가버린 지수는 경민을 매몰차게 내모는데…

escape 2007-02-01 17:05

눈으로 영화를 보고 귀로 영화를 듣고 마음으로 영화를 느끼게 해주는 영화.

말이 필요없다.안보셨다면 어서 dvd방으로 고고씽~~ㅋㅋ||10

I'M재영 2007-02-03 14:23

감상평을 먼저 입력하시고, 평점을 선택해주세요^-^||10

부산연주 2007-02-05 04:44

쇼팽의 혁명...슈만의 트로이메라이...이 꿈만 같은 음악을 정화언니가 연주하는걸 보다니...그 가슴벅참은 정말 어떤말로도 표현할수 없을정도로 행복하고 뿌듯했다.

진정한 멘토의 모습을 200%표현해준 정화언니에게 박수를...
||10

Scarlet 2007-02-06 14:41

이 영화는 너무 좋았어요... 잔잔하게 밀려드는 감동이 온 몸을 에워쌌어요... 영화를 보는 동안,, 그리고 경민이를 보내고,,, 슬픔을 표현하신 정화누나 보면서
너무 슬펐고요.. 정말 가슴을 따뜻하고 찡하게 만들어 줄수있는 영화입니다~!
||10

뿌니^^* 2007-02-13 17:21

감동의 도가니탕.....한편의 음악동화...^^같은 영화..||10

강영규 2007-03-18 21:45

완벽했던 시나리오구성 및 뛰어난 연기력!
||10

김선중 2007-06-17 18:09

정화씨 영화중 가장 재밌게 본 영화
그 지루하던 클래식이 감미롭게 들릴만큼 아름다운 영화
박용우씨의 코믹대사 의제의 깜찍연기도 일품||10

똘시~~ 2007-07-22 01:38

누나..용우형하고 결혼하삼333ㅋㅋ||10

김혜림 2007-08-23 00:59

오로라 공주에 이어 호로비츠를위하여 도 아쉽지만 dvd 방에서 본 영화이다. 스토리를 보고 느낌이 좋았고, 살짝 전율이 돌았다. 꼭 봐야지 했지만, 결국 시기를 놓쳤고, 친구들을 꼬셔서 보게 됬는데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피아노를 가르치는 와중에 러브러브한 에피소드들. 결말은 SoSo. 슬퍼서 펑펑 울었지만, 왠지 노부부 분장에 풉/하고 웃어버렸다. 영화를 보는 내 피아노 소리에 흠뻑 취할 수 있다 :)||10

조장현 2007-09-25 23:39

정말 감동받은 영화입니다. 늦었지만 이제 서평을 올리네요.^^||0

임보람찬 2008-05-05 08:39

제가 봤는데, 감동있고 훈훈하더군요
뭐랄까...제가 남자라서 그런지 와! 할정도는 아니였어요
하지만... 안보셨다면 강추이고요,
엄정화씨가 부른 '나의 피아노' 정말 최고!!!||9

정화라뷰♡ 2008-05-22 17:53

늦은평이지만 정말 감동적이었는데.. 눈물 뚝뚝||10

신단비 2008-07-05 22:34

엄정화씨와 윤경민씨 둘분다 연기력이 뛰어나
제 감수성을 툭 건드리셨어요 ㅠㅠ *엉엉울었지뭡니까ㅠ||10

김동진 2009-06-06 17:53

감상평을 먼저 입력하시고, 평점을 선택해주세요^-^||10

김동진 2009-06-06 17:59

영화 제목은 생각이 안나는데 외국의 비슷한 영화를 본듯 한데
엄정화씨의 역 스승의 관점에서 영상화 한듯 [외국영하는 아이의 관점]
좋은 영화로 기억하구 있구 재미있게 본 영화 임
엄정화씨의 장점이 어떤역이든 소화하기에
영화의 감정이 잘 돋보인 영화 10점만점에 10점||0

최원영 2009-07-16 05:30

본지 2년 된거 같은데
초점이 분산된다는 점이 아쉬웠다. 초점을 좀더 다양하게 보여줄 것이 였다면 그만큼 탄탄했어야 했는데 예를 들어 2.5만큼만 채워질 수 있는 것을 무리하게 5만큼을 채우려 해 빈 공간이 약간 뜬 그런 기분이 들었던 영화였다. 그렇지만 극 중 배우들의 연기는 유쾌하고 즐거웠다. ||7

채보경 2009-07-23 13:50

이 영화 마지막에 너무 감동적이었어요ㅠㅠ||10

BO 2009-08-01 06:49

살짝 아쉬운 느낌이 드네요. 개인적으로 클라이맥스가 조금
짫게 느껴졌어요. 영화 "나의 피아노" OST 는 정말 만점주고싶네요||8

호세 2009-09-13 14:38

연기, 음악 너무 환상적이었죠,
근데 역시.. 나이 많이 든 여성역을 하기엔 얼굴이 너무 엣돼보인다는 거..||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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