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aroma7942_230.jpg


민규동||엄정화(허유정 역), 황정민(나두철 역), 김수로(박성원 역), 임창정(김창후 역), 서영희(하선애 역)||드라마,로맨스,코미디||grade_15||129||2005-10-07||당신에겐 있었나요? 사랑에 제대로 미친 남녀들의 7일간의 기적같은 연애||당신에겐 있었나요?
사랑에 제대로 미친 남녀들의 7일간의 기적같은 연애

다양한 색깔만큼이나 다양한 사랑의 방식들. 여기 이제 막 사랑에 빠진 커플들이 있다.

언제나 당당한 여우같은 페미니스트 여의사와 육두문자를 남발해대는 마초같은 강력계 형사, 세상이야 힘들든 말든 둘의 사랑만큼은 언제나 달콤해야한다고 믿는 못 말리는 닭살 동거 커플, ‘내 사전에 사랑은 없다’고 외쳐대다가 어느 날 몹시 당황스런 스토커(?)와 맞닥뜨린 전직 농구선수, 우연히 꽃미남 가수를 만나 마음이 흔들려버리고 마는 예비 수녀, 이런 그녀를 사로잡아버린 아이돌 스타 가수의 아슬아슬한 사랑.

연애라곤 꼬이기만 하던 그들이 사랑에 제대로 미치면서 생애 가장 짜릿한 일주일이 시작된다.

TOP Yun-Hee 2007-02-03 04:42

당신에게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인 언제 였나요?||10

부산연주 2007-02-05 04:47

정화언니커플이 젤 사랑스러웠다는~~ 너무 사랑스러운 영화.
이영화개봉할때즘의 나의 일주일은 정말 행복했었다. ||10

뿌니^^* 2007-02-13 17:21

사랑스럽고 아름다운 영화^^||10

우비‡ 2007-03-12 12:53

누나에 상킁발랄 성격을 그대로 드러낸 영화 ||10

김선중 2007-06-17 18:12

제목만으로도 너무 설레였던 영화 동시에 제목때문에 피했었던 아쉬움이 많은영화
||10

김혜림 2007-08-23 00:40

고3 이라는 , 어찌 보면 대한민국에서 가장힘든 1년의 나이인, 그 해가 2005년 이었다... 내생에가장행복한129분?ㅋ이라고..그때는 그렇게 느꼈었다.. 여러가지 스토리를 영화 한편에 담았을 때 이렇게 매끄러운 전개는 어렵다고 본다. 퍼즐처럼 스토리 하나 하나가 맞춰져서 큰 그림이 보였을때, 영화의 두번째 재미를 느꼈다. 예쁜 스토리, 예쁜 색감, 예쁜 엄탱?ㅋㅋㅋ :)||10

김동진 2009-06-06 18:00

감상평을 먼저 입력하시고, 평점을 선택해주세요^-^||10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