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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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곤 연출, 배유미 극본||엄정화(오영심 역), 김남진(박정우 역), 최정원(송지혜 역), 신성우 (민지환 역)||드라마||grade_12||||2004-10-27||극성이 강한 정통 멜로드라마||TV드라마는 멜로가 핵심이지만 정작 일상의 삶은 멜로가 없거나 있어도 덤이나 부록쯤이다. 일상에서는 멜로보다 밥이 더 중요하고 남편과의 애정보단 시어머니와의 갈등관계가 더 골 아프다. 《12월의 열대야》는 자칫 현실과 동떨어지고 단선적일 수 있는 멜로드라마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우리의 일상과 세태를 반영하는 개성 있

고 매력적인 조연들의 캐릭터 창조를 통해 드라마의 양감을 훨씬 더 풍요롭게 만들고자 한다. 인간의 치졸한 이중성과 허위의식을 까발리며 실소를 자아내는 에피소드, 가난하지만 가족이라는 이유로 기꺼이 헌신하고 희생하는 끈끈한 가족사랑의 에피소드, 죽음을 앞둔 아버지와 아버지보다 먼저 죽게 된 아들의 기막힌 마지막 나날들에 관한 에피소드. 시댁에서의 주도권을 놓고 펼쳐지는 며느리들 권력다툼에 관한 에피소드, 구박하는 시어머니에 대한 반격에 나선 며느리에 관한 에피소드 등... 일상의 면면을 개성 있는 캐릭터를 통해 코믹하고 흥미진진하게 묘사할 것이다.  

Scarlet 2007-02-06 14:44

정화누나의 발랄한 모습, 사랑에 아파하는 모습,, 웃음,,,슬픔,,,이 모든 게 이 드라마안에 있어요! 정말 재미있게 본 드라마에요,, 빛을 못 본게 아쉽기만 할 뿐,,,,
상이라도 탈 줄 알았는데,,, 기대를 져버렸죠... 그래도 이 드라마는 정말 웰메이드 드라마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이죠.!!||10

우비‡ 2007-03-12 12:54

정말 드라마로선 감동적인 연기를 선보엿던 열대야,,,
정말 폐인이될정도로 즐겨보앗던 드라마
정말 가슴 아팟던 유누녀 사랑이야기 강추||10

김선중 2007-06-17 18:32

진정한 사랑이란 뭘까 ? 안타까움과 감동이 있는 드라마||10

똘시~~ 2007-07-22 01:37

사랑과 사람에 관한 드라마..||10

마경주 2009-05-04 12:25

그 드라마 다신한번 보고싶은데.. 정말 그때에는 재미있었는데..||10

jack_wu 2010-07-0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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