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MO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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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하||엄정화(연희 역), 감우성(준영 역)||드라마||grade_18||103||2002-04-26||그남자 그여자의 불온한 멜로||이만교의 소설<결혼은, 미친 짓이다>를 시인 유 하가 감독을 맡아 선보인 영화.
친구의 결혼식 사회를 보는 댓가로 소개팅을 하게 된 준영.
지적이고 매너 좋은 대학 강사인 그는 연애지상주의자다.
셀레민트껌 향기를 풍기며 나타난 연희는 섹시하고 당돌한 조명 디자이너.
가식적인 질문과 대답이 이어지며 3차로 술집까지 가게 된 두 사람
왔다갔다 총알택시 비용보다 여관비가 더 쌀 것 같다는 대화를 나누다 어느새 여관으로 직행하고,
그들의 대화만큼 솔직한 섹스가 포르노처럼 이어진다.

서로 다른 꿍꿍이를 갖고 연애를 시작한 두 사람
결혼은 조건좋은 남자와 하고, 연애는 준영과 하고 싶었던 그녀
과연 그녀는 들키지않고 둘 다 잘해낼 수 있을까?

부산연주 2007-02-05 04:39

어떻게 이영화를 잊을수있을까...정화언니의 여러작품이 있겠지만...이작품은 볼때마다 새롭고 많은 생각을 안겨주는영화...개봉전 노출에만 포커스를 맞춘 언론과 일부 개념없는 사람들에게 제대로 한방 날린...잊을수없는 결혼은미친짓이다...

이영화를 봤을때 고등학생이였는데...혹시나 나이 걸려서 극장못들어갈까봐 티켓팅할때 얼마나 떨었는지...그때의 기억이 생생하다...아직도 둘의 사랑은 너무 아쉽고 마음아프다...||10

뿌니^^* 2007-02-13 17:24

이건,,정말,,,,,,,,,,필히 봐야하는...영화....
안본사람 뭐해 ...어떻게든 지금당장 보라구,,보라그,,보라규~~~~||10

우비‡ 2007-03-12 12:57

헉 정말 누나가 이런면이 정말,,,,,스크린에 정화누나의 연기력을 다시한번 입증햇던 영화 정말 언희 이란 인물에 너무 적합하게 잘그려낸 영화

정말 정말 멋진영화,,,,,,,연기넘잘햇어 ,,,ㅋㅋ||10

김선중 2007-06-17 18:24

그당시 내용을 이해하기 너무 어려웠지만 많은 느낌을 준 영화
특히 뮤비에 나왔던 웨딩드레스 입고 거울앞에선 정화씨보고 필름이 한꺼번에
흘러가는 느낌조차 받을만큼 고귀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안겨준 영화||10

똘시~~ 2007-07-22 01:40

결혼..
이건 제도일까??? 아님 사람간의 습관일까?||10

승류리 2008-01-29 03:04

감상평을 먼저 입력하시고, 평점을 선택해주세요^-^||10

김동진 2009-06-06 18:09

뒤 늦게 본영 영화라서 안보려다 나중에 우현이 본것

싱글즈 보더 더 쇼킹 했음 ㅠ,ㅠ;; 왜 일까 ㅠ.ㅠ;; 표시는 뭘의미 하는거지

나두 모르겠음둥~~ 내용은 결혼을 새롭게 생각하게 했던 영화

아직 그래서 결혼을 못한듯 책임저~잉~~~~ ||10

Simon Hansen 2010-04-17 22:38

Annyeong, my name is Simon and I'm from Norway ... I've got all the movies you've starred in and all your albums ... I can say without doubt that this is your greatest film so far ... Heh ... Keep up the good work, arasso?

- Greetings from Norway ... and sorry for my bad Korean ...||10

박건우 2011-01-21 18:47

엄정화랑 결혼하고 싶다~~||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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