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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2009)   | 영화 2518 Hit(s)
Tuesday, 21 July 2009
기본정보 |
감 독 : 윤제균
주 연 : 엄정화(이유진 역), 설경구(최만식 역), 하지원(강연희 역), 박중훈(김휘 역)
장 르 : 모험, 드라마
상영시간 : 129분
개봉일 : 2009-07-22 (수)
평 점 :  9.91 (11명 참여)
시놉시스 |
가장 행복한 순간 닥쳐온 엄청난 시련, 남은 시간은 단 10분! 그들은 가장 소중한 것을 지켜내야만 한다!

2004년 역사상 유례없는 최대의 사상자를 내며 전세계에 엄청난 충격을 안겨준 인도네시아 쓰나미. 당시 인도양에 원양어선을 타고 나갔던 해운대 토박이 만식은 예기치 못한 쓰나미에 휩쓸리게 되고, 단 한 순간의 실수로 그가 믿고 의지했던 연희 아버지를 잃고 만다. 이 사고 때문에 그는 연희를 좋아하면서도 자신의 마음을 숨길 수 밖에 없다. 그러던 어느 날, 만식은 오랫동안 가슴 속에 담아두었던 자신의 마음을 전하기로 결심하고 연희를 위해 멋진 프로포즈를 준비한다.

한편 국제해양연구소의 지질학자 김휘 박사는 대마도와 해운대를 둘러싼 동해의 상황이 5년전 발생했던 인도네시아 쓰나미와 흡사하다는 엄청난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대한민국도 쓰나미에 안전하지 않다고 수차례 강조하지만 그의 경고에도 불구하고 재난 방재청은 지질학적 통계적으로 쓰나미가 한반도를 덮칠 확률은 없다고 단언한다. 그 순간에도 바다의 상황은 시시각각 변해가고, 마침내 김휘 박사의 주장대로 일본 대마도가 내려 앉으면서 초대형 쓰나미가 생성된다. 한여름 더위를 식히고 있는 수백만의 휴가철 인파와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부산 시민들, 그리고 이제 막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만식과 연희를 향해 초대형 쓰나미가 시속 800km의 빠른 속도로 밀려오는데…
200자평 |
Commented by 채보경 at 2009/07/22   10.0 / 10.0
이 영화 봤는데 제가본 영화중에서 완전쵝오!!!! 울고웃었어요~~ 강추!
IP 111.171.21.XXX
Commented by 김정애 at 2009/07/29   10.0 / 10.0
정말~언니 작품은 늘 ~감동먹어요~

이번 해운대보고 울고 웃고 얼마나 실감나던지..영화보고 울어보긴 정말 오랫만이었어요~~~

정말 짱~~

언니의 엘레베이터에서 갇힌 마지막통화씬은 정말 넘 실감나고..

정말 한아이의 엄마같은...넘넘 슬픈 장면...

정말 감명깊게 잘봤구요..

저 곧 마산이나 창원쪽으로 이사가지 싶은데 해운대 보고나니 바닷가가 무서워져서 이사가기가 두려워진다며..ㅎ

정말 자연의 무서움을 느낄수있는!강추
IP 125.137.41.XXX
Commented by 김혜수 at 2009/08/06   10.0 / 10.0
감상평을 먼저 입력하시고, 평점을 선택해주세요^-^
IP 59.13.78.XXX
Commented by 김혜수 at 2009/08/06   10.0 / 10.0
저두 해운대 영화관에서 봤는뎀..

정말 마지막에 감동 먹었어요 T^T

처음엔 그...샴푸...<설경구 였든가..??

그런거 때문에 재밌었는데 ㅋㅋ

마지막엔 넘 슬펐어욤...

영화관에서 앉아읶던분들 전부 눈에 눈물이

고였더라고여!!

그리고 위에 ↑쓰신 분 말대루 엘리베이터 에서 통화

넘 시란났어요>.<

와~~그거보고나서 물만보면 영화 해운대가 ㅋㅋ ;;(쓰나미)

이영화 진짜 강추하구 싶네염//~~!!
IP 59.13.78.XXX
Commented by 허은수 at 2009/08/09   10.0 / 10.0
몇번을 봐도 볼때마다 감동이 밀려오는 .

누구에게든지 자신있게 추천해줄수 있는 영화 !

ㅠ ㅠ 언니 최고
IP 119.65.57.XXX
Commented by 이정은 at 2009/08/25   9.0 / 10.0
저도 해운대 CGV(쭈네스)에서 봤는데요.

아이 이빨뻬는 것과 샴푸등에 재미있었는데요.

끝 부분은 감동적이었어요 (저 울편했음)

언니 최고 영화 만드시드시는나 고생하섰어요

정화 언니♡
IP 121.155.184.XXX
Commented by 김혜진 at 2009/08/28   10.0 / 10.0
저 정말 2번봤어요 제가 부산에 살고 해운대 근처거든요?

그거 보고 쓰나미 오면 어쩌지? 했다는 ㅎㅎ

언니 정말 연기 너무 잘하세요 ㅎ

엘레베이터에서 부터 울기 시작해서

언니가 박중훈씨 넥타이 매줄때 눈물이 나더라는..

IP 211.193.121.XXX
Commented by 이정은 at 2009/09/05   10.0 / 10.0
감상평을 먼저 입력하시고, 평점을 선택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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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유신 at 2009/10/04   10.0 / 10.0
어제 한번 보게되었는데 완전 재미있었습니다 ^^

영화속에서 살아남으시는줄 알고 있었는데.. 물살에 휩쓸리시다니..;;

영화속인데도 안타까움은..ㅡㅡ 이로 말할수가 없습니다..

아무튼 웃긴 면도 많았지만 감동이 더 많은 작품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



IP 110.44.247.XXX
Commented by 손민영 at 2012/02/22   10.0 / 10.0
최근에홈피가입해서 늦게라도 올립니다...이영화에서 엘리베이터에서 갇혀서 물속에갇힌장면 최고였어요.!!
IP 118.218.232.XXX
Commented by toshihiro tanaka at 2013/09/15   10.0 / 10.0
IP 219.67.0.XXX